아이폰 18 프로맥스 사전예약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3년 만에 느껴본 설렘
아이폰을 3년 만에 바꾸려고 합니다. 지금 쓰는 아이폰15 프로도 나름 만족하며 쓰고 있었는데, 이번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소식을 듣고 마음이 확 기울었어요. 예전에는 신제품 나올 때마다 바로 예약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가격도 만만치 않고 해서 좀처럼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우연히 사전예약 혜택을 자세히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게 많더라고요.
제가 특히 눈여겨본 건 사전예약만 받을 수 있는 컬러였어요. 아이폰18 프로에 새로 나온 그린 컬러, 실물이 궁금해서 유튜브로 먼저 봤는데 되게 고급스럽더라고요. 기존에 나온 색들도 예쁘지만, 역시 신제품은 새로운 색이죠. 게다가 이번엔 사전예약 기간에만 주는 굿즈도 있다고 해요. 에어팟이나 맥세이프 충전기 같은 액세서리를 준다고 하니까, 잘 계산해 보면 나름 득인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사전예약을 잘 안 하는 편이에요. 출시되고 나서 좀 지켜보다가 사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다르더라고요. 주변 지인들도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얘기를 서로 하면서, 벌써부터 통신사 비교하고 그러더라고요. 아무래도 예약 특전이 좋아야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이번에 사전예약하면 아이폰16 프로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하는 곳도 있던데, 그건 좀 과한 거 아니야 싶을 정도로 파격적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메라 성능이 제일 기대돼요. 아이폰15 프로도 나름 괜찮았지만, 아이폰18 프로는 야간 촬영이 훨씬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애플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샘플 사진을 보니까, 확실히 디테일이 살아있고 노이즈도 적어 보였어요. 다음 달에 가족 여행 가기로 했는데, 그때 새 폰으로 사진 찍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신나네요. 배터리도 하루 종일 써도 거의 반은 남는다고 하니, 예전처럼 보조배터리 들고 다닐 일은 없을 것 같아요.아이폰 18 프로 사전예약
물론 가격이 걸아이폰 18 프로맥스 사전예약림돌이긴 해요. 아아이폰 18 사전예약이폰18 프로 사전예약 가격을 보면, 기본 모델이 190만 원이 넘더라고요. 1TB 모델은 250만 원까지 가는 것 같던데, 솔직히 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2년 넘게 쓸 폰이라고 생각하면, 하루에 얼마 안 되는 돈이라고 위로해 봅니다. 게다가 지금 쓰는 아이폰15 프로를 중고로 팔면 그나마 부담이 줄어들 거예요. 요즘 중고 시세가 꽤 괜찮다고 하니까, 빨리 매물 내놔야겠어요.
사전예약 기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더라고요. 이번 달 안에만 신청하면 된다고 하니, 아직 고민 중인 분들은 서두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어제까지도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에 결제했어요. 예약한 것만으로도 벌써 설레네요. 새 폰 오면 개통하고, 케이스도 새로 사고, 액정 필름도 붙여야 하는데... 이런 준비하는 재미가 또 있죠.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완료한 분들, 같이 기다려요. 개통하는 대로 후기 또 남길게요.